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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배재대학교가 신년교례회를 펼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배재대학교) |
배재대학교가 4일 대학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김영호 총장을 비롯해 곽명근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호 총장은 신년사에서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세 가지 성공과제로 교육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학제개편 완성과 양질의 교육행정서비스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직제 개편 추진, 대학 생존의 기초가 되는 건전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올해 예정된 국책사업 수주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 “꾸준히 유지해 온 관·학·산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지역대학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배재 구성원들 모두가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낸 당당한 주역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합쳐 나가자”며 “화합하는 배재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즐거움과 보람을 찾아가자”고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