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암 발생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국가 암 조기검진’ 홍보에 나섰다.
고성군은 이번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국가 암 검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와 직접 방문, 마을방송 활용 등을 통해 암 검진 독려 활동을 펼친다.
올해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홀수연도 출생자로 위암과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대장암은 만50세 이상, 간암은 만40세 이상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간암발생 고위험군으로 등재된 자이다.
고성군은 1만9000여명이 암 검진 대상자에 해당된다.
암 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후 지정 검진 의료기관 또는 출장검진 병·의원에서 검진을 받으면 된다.
암 검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보건소 진료담당 (055-670-4062)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90% 완치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로 암 검진대상자들이 조기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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