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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신관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과 신관지구대 관계자들이 찾아가는 복지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공주시 신관동(동장 김영신)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안정성 강화를 위해 신관지구대(대장 김현중)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신관동행정복지센터와 신관지구대는 찾아가는 복지사업의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출소자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등 위험이 노출되는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거나 행정복지센터의 위기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연계에 서로 협업하기로 했다.
신관동은 현재 1만9000여명의 주민 중 수급자 260여 가구 차상위계층 220가구 기초연금 1050가구 장애인 85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맞춤형복지팀이 이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다.
김영신 신관동장은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이들을 위해 매일 3가구 이상 방문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위험에 노출된 직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현장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