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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숙희 사상구청장./아시아뉴스통신 DB |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평생교육 강좌를 배달하는 ‘딩동♬배달강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 운영한다.
‘딩동♬배달강좌’는 구민 또는 근로자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희망자가 배우고 싶은 강좌를 신청하면 배달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강의하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이다
몸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여가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자녀 양육으로 집을 비우기 어려운 주부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강의를 듣고 배울 수 있다.
신청 가능한 강좌는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 등 성인을 위한 모든 강좌이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및 교재비 학습자 부담)이다.
배달강좌 수강을 원하는 구민은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구청 및 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며, 배달강사활동을 원하시는 분은 프로그램 관련 자격증 및 경력 1년 이상이면 강사 등록과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송숙희 구청장은 “배달강좌를 통해 좀 더 많은 구민에게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배달강사라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며 관내 기업체에도 배달강좌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