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수협, ‘2017년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04 16:39

2일 노동진 진해수협조합장이 수협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7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진해수협)

진해수협 컨벤션홀에서 지난 2일 수협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갖고 정유년(丁酉年)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리스크관리실 김철 씨와 유통가공사업단 최철원 씨가 수협중앙회장상을, 기획관리팀 국병관 씨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2일 진해수협 전 임직원들이 수협 컨벤션홀에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7년 시무식’에서 수협 발전 등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하고 있다.(사진제공=진해수협)

노동진 진해수협조합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전 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 수협이 지향하는 목표를 반드시 이뤄가자”고 다짐했다.

특히 “올 한해는 수산업이 번창해 어업인들의 소득이 증대됐으면 한다”며 “조합장을 비롯한 우리 임직원들은 어민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동진 조합장은 “정유년 새해를 맞은 만큼 우리 수협가족 모두가 보람되고 희망찬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