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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대전서부경찰서가 서구 도솔봉 등산로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성폭력 집중신고 기간'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서부경찰서)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가 4일 관내 등산로에서 '성폭력 집중신고 기간'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찰은 연말연시 민생안전 특별치안대책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를 성폭력 집중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성범죄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고대운 서부서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성폭력, 가정폭력 범죄 및 청소년들의 비행행위를 예방하고자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