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4일 '2017 원예작물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채소·특작·과수·화훼 등 4개 분야 15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 9억2600만원이 투입되며 자부담은 50%이다.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해당 분야별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로 세부지원 대상과 조건이 사업시행지침에 적합해야 하며 오는 18일까지 보조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업·농촌 과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다음달 말에 확정 되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보조사업 희망농가의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영시 홈페이지 게시와 SNS,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등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신청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요사업은 ▶딸기 고설재배시설 지원 ▶딸기 자가육묘시설 지원 ▶통영 명품딸기 생력화 시범 ▶시금치 파종?수확 기계화 시범 ▶원예 무인방제 생력화 시범 과수 조류피해 예방 방조망 설치 ▶블루베리 조기출하 재배단지 조성 ▶산간 경사지 밭작물 물부족 경감을 위한 빗물활용기술 시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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