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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해 6월 울산지역 현충일 추념행사장에서 무소속 윤종오 의원에게 계란을 던진 2명이 6개월 만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보수단체 회원 A씨 등 2명을 폭행 및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한 뒤 검찰로 사건을 이첩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현충일 행사장에서 좌파 정당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윤 의원에게 계란을 던진 혐의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7-01-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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