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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감귤따기 무료체험’ 서비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륙을 왕복하는 항공권부터, 숙박, 렌트카, 골프패키지 등의 여행 상품 구매는 물론 제주도의 특산품도 구매할 수 있는 제주도여행 온라인마켓 사이트를 런칭했으며 최근에는 ‘어그리투어리즘’(Agritourism). 이와 같은 제주여행과 1·2차 산업의 연계를 통한 융복합 관광산업을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주 특산품인 감귤따기 등 다양한 제주의 농촌 산업은 이제 제주 관광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마을 및 농촌에서의 체험형 관광 상품이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사이트에서는 체험형 관광을 포함한 융복합 관광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감귤따기 체험뿐 아니라 마을 체험 투어, 걷기 여행 등 다양한 융복합형 문화 관광 상품들도 준비되어있다.
제주도관광협회가 런칭한 이 오픈마켓 이름은 탐나오이며, 제주도 여행에 필요한 모든 여행 상품을 할인 예약할 수 있다.
도내관광사업체 및 농촌, 마을과 연계한 융복합 관광산업 홍보를 지원하며 제주 관광산업 발전과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역 특화된 상품과의 지속적인 연계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밀착형 문화관광에 앞장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