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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다음달 8일까지 올해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다음달 8일까지 올해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융자지원액은 총 50억원으로 농업인에게 금리 1%로 자금을 융자해 주고 최대 3년 거치 4년 균등배분상환토록 하는 방식이다.
지원 분야는 농기계구입, 가축입식, 농업시설물 신개축사업 등 시설자금과 사료구입, 난방비로 한정된 운영자금이며 대상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시설자금은 1억원 운영자금은 2000만원 이내로 총 한도 1억원까지 융자 가능하다.
특히 세종시는 이번에 보조사업과 연계해 보조비율이 50% 이하인 사업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기준의 90%까지 농업발전기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다음달 8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2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3월부터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을 통해 융자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