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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대전중부경찰서가 새터민 30여 명을 경찰서로 초청해 생필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새터민 30여 명을 경찰서로 초청해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태경환 서장과 보안협력위원 등은 새터민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 학교·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 치안정책도 쉽게 설명했다.
이완수 중부서 정보보안과장은 "앞으로도 새터민들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보안협력위원회와 협력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