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일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왼쪽)이 월평지구대를 방문해 경찰 입문 갓 4개월을 넘긴 안단세 순경(가운데)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거리를 배회하던 치매 노인을 발 빠른 움직임으로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인계한 안단세 순경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7일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 소속 안단세 순경은 '치매가 있는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전 순찰차 동원, 이동 경로 추적 등으로 신고 50분 만에 노인을 발견하고 보호자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안 순경에게 "날씨가 추워 위험한 상황이 될 수도 있었는데 빨리 찾아서 너무 다행"이라고 칭찬하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