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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4개 읍면동 간담회 개최..."새해 키워드 소통과 화합"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5:13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이 이안면(면장 정석해)에서 열린 '신년 주민간담회'에 앞서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읍면동 주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간담회는 9일 공검면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24개 지역에서 잇따라 열린다.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청취한 이정백 시장은 "예산 투자의 효율성,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현 가능한 것부터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소통하고 화합하며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소신으로 시민이 행복한 상주 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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