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에틸렌글리콜 6000리터 가량이 유출됐다.
소방당국은 유출된 물질이 인근 농지로 흘러들지 않도록 방제펜스를 설치하고 인력 40여명을 동원, 흡착포 등을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였다.
사고 탱크로리는 이날 A사에서 에틸렌글리콜을 실고 경북 구미로 가던 중 커브길에서 무게중심이 한 쪽으로 쏠리면서 전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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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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