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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면?동 순방에 나선 강호동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장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강호동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장은 11일 월영동과 문화동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관내 16개 면?동 순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각 면?동의 업무보고를 통해 당면현안을 청취한 후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겪는 애로사항과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강호동 구청장은 직원들에게 “‘청렴1등 마산합포구 실현’, ‘창원광역시 승격 선도’를 올해 구정역량을 결집시킬 2대 역점목표로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주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형식과 격식에 얽매여 현장 행정을 소홀히 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크고 작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산합포구는 이번 순방에서 직원들이 허심탄회하게 개진한 의견은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