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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외국인 유학생과 ‘멘토 간담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태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6:29

천안시의회,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과 멘티·멘토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이종담 천안시의원)

천안시의회는 10일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들과 멘토?멘티 간담회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멘토인 천안시 이종담, 황천순, 김선태, 엄소영, 노희준 의원과 멘티인 외국인 유학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낮선 환경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종담 의원은 “천안시라는 낮선 환경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시의원들이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멘토 모임 주관자 김선태 의원은“열심히 공부하는 틈틈이 유학생들이 천안시에 봉사도 하고 고국으로 돌아가서는 우리나라와 천안시를 좋게 추억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한편 천안시의회와 선문대 지난 2016년 6월 22일 천안시 국제화를 위한 ‘천안시의회 의원-선문대 한국어교육원 유학생 멘토·멘티 협약식’을 맺고 정기적인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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