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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LPG공급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7:33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설 명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오는 26일까지 2주간 LPG공급시설 36개소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스 보험가입여부 ▶안전관리자 교육이수 여부 ▶안전관리규정에 따른 자체 기록물 확인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위해요인 확인 ▶가스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위험요인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행 등이다.

또한 각 가스공급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의 자체 검사를 유도해, 가스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한다.

김문수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장은 “가스는 안전관리가 사고예방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관내 가스시설의 수시 점검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시켜 안전한 마산회원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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