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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한 진해구청장, 취임 후 ‘발 빠른 현장행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8:05

임인한 진해구청장이 관내 시행하고 있는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1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주요업무 보고를 받은 후 관내 광역도로망 개설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살피는 등 취임 후 쉴 틈 없는 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시 진해구에는 ▶국도58호선(웅동∼장유)건설 ▶국도2호선(귀곡∼석동IC)대체 우회도로 ▶석동 소사 간 도로개설 ▶소사∼녹산 간 도로개설 ▶석동(제2안민)터널 ▶석동 제2배후 도로개설 민자투자사업 등 6개 노선의 광역도로망이 건설되고 있다.

이날 광역도로방 개설사업 현장을 둘러본 임인한 구청장은 “광역도로망 개설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의 이동 통로, 기존 농로 등의 연결성 등을 충분히 검토해 주민불편사항이 없도록 하라”며 “특히 공사현장의 사고예방을 위해 상시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해 인재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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