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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중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울산 중구(구청장 박성민)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던 '구교쉼터'를 새단장해 주민에게 개방했다.
구는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구 반구동 43-6번지 일원에 위치한 구교쉼터의 개보수 작업을 지난해 12월 추진해 모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구교쉼터 정비공사는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 및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중구청은 617㎡규모의 구교쉼터 내 운동기구 등을 철거하고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네와 미끄럼틀을 설치했다.
구는 구교쉼터는 주택가에 위치해 남녀노소 주민 누구나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취지해서 이번 보수 공사를 실시했고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 할 수 있게 공원에 대한 시설 계선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