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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읍면동장 AI대책 영상회의 가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이진우기자 송고시간 2017-01-11 20:59

11일 박의식 부시장이 온-나라 이음시스템을 활용한 읍면동장 AI대책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경북 포항시는 온-나라 이음 시스템을 활용한 읍.면.동장 AI대책 영상회의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의식 포항시 부시장은 현재 AI상황이 매우 엄중한 시기로 읍.면.동장을 중심으로 가금 사육농가 정밀 파악 및 전파.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자율적 예방도태를 적극 추진하는 등 관내 소규모 가금농가 지도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75℃ 이상 가열 시 이상 없으니 닭고기 소비 촉진과 야생 철새 서식지.가금농장.AI발생지 등의 방문 금지를 널리 홍보토록 했다.

포항시는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온-나라 이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활용해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포항시는 거점소독시설을 연일 학전에 1개소 운영 중이며, 방역기동반을 동원해 중정방역관리지구(흥해 성곡농장) 내 소독과 소규모 토종닭 약 350호에 공동방제단으로 주 3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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