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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학생(멘티)이 대학생(멘토)에게 학습지도를 받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겨울방학 동안 동부 지역 내 13개 초등학교에 배정된 21명의 대학생들이 100여명의 멘티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12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대학생 멘토링은 자원 봉사 대학생(멘토)과 지도를 받는 학생(멘티)이 멘토링을 통해 사회적, 정서적 관계를 형성하고 발달 과정에 필요한 지적, 정서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대학생 봉사활동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의 다원화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대학생 멘토링 활동 강화로 교육지원청, 대학, 초등학교가 상호 연계·협력을 통해 공교육 신뢰 회복의 기반이 되도록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