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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署 공·폐가 점검 모습.(사진제공=논산경찰서) |
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경찰인력 70명을 동원해 공·폐가 등 범죄 취약지에 대해 일제수색·점검에 나선다.
서는 논산·계룡지역 345곳의 공·폐가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이중 범죄우려가 있는 52개의 공·폐가는 폴리스라인을 설치하는 등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공·폐가 일제수색은 농촌 인구의 이탈현상 및 재개발 등으로 공·폐가가 증가하고 있어 주민 불안감이 증대되고 범죄은신처로서의 악용 가능성이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 주민 불안감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수영 논산경찰서장은 ”공·폐가 및 범죄 취약지는 각종 잠재적 범죄 대상지인 만큼 관내 모든 공·폐가 및 범죄취약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병력을 동원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범죄 가능성을 사전 차단,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