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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이 닭?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완월동, 반월중앙동 직원들과 함께 ‘닭?오리고기’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위축된 닭?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완월동, 반월중앙동 직원들과 함께 ‘닭?오리고기 시식회’를 가졌다.
이번 시식회는 닭고기와 오리고기의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마산합포구가 소비촉진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마산합포구에는 242개 농가에서 5만5000여 마리의 닭?오리 등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강호동 구청장은 “닭?오리고기가 시중에서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며 “시민들도 닭?오리고기 소비촉진에 적극적으로는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