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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치러진 제5회 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언어재활보청기과 학생들의 수강 장면.(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의 보건계열 국가고시 합격률이 전국 상위권을 기록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12일 이 대학 언어재활보청기과 응시생 전원이 ‘제5회 2급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언어재활보청기과 오세진 교수(학과장)는 "학생들을 그룹으로 편성해 교수와 1대1 맞춤형 지도를 한 결과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국가고시에 응시생 전원이 합격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 대학 보건계열 국가고시 합격률은 치기공과 95.7%(전국 평균 82%)를 비롯해 응급구조과 92%, 임상병리과 91.2% 보건행정과 84%, 방사선과 83.3% 등으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최상의 교육인프라 구축, 보건의료·과학기술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실무중심의 직업교육 실현과 보건의료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쓴 결과가 국가고시 합격률 상위권 기록이란 쾌거로 나타나고 있다"고 “앞으로도 1대1 맞춤형 지도 등 국가고시 합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