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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이시종 충북지사(왼쪽)가 SK하이닉스 청주공장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충북경제 전국대비 4% 달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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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12일 SK하이닉스 청주공장을 방문해 청주테크노폴리스 대규모 투자계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SK하이닉스는 세계 반도체시장 랭킹 6위에 해당하는 대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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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은 지난해 11월 기준 연간수출액이 44억3700만달러에 달해 충북 수출액 중 3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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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인원은 6700명으로 청주산단 고용인원 중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방세 납부실적이 528억원에 달하는 향토기업이자 글로벌기업이다.
이 지사는 이날 “충북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인 SK하이닉스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청주 New FAB이 하루라도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그룹은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C, SK케미칼 등 충북에 총 8개 계열사 10개 사업장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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