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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양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안전재난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시설직(토목) 공무원 27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단은 지난 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도로ㆍ교량사업을 비롯 하천, 상?하수도, 농촌개발, 새마을사업 등 6개 반으로 편성해 설계를 조기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영양군의 올해 토목사업은 215건에 180억원 규모로 도로?교량 10건, 하천 16건, 농업기반 87건, 상?하수도 8건, 읍?면 주민숙원사업 85건 등이다.
영양군은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사업의 조기발주는 물론 시설직(토목)공무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더불어 설계용역을 대체해 예산 절감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