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박재진 충북경찰청장, 보은 사회복무연수센터서 혁신간담회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1-12 15:25

남부권 4대 치안혁신 권역별 간담회 열어

'충북경찰 나아갈 방향' 등에 관해 집중 논의
12일 박재진 충북경찰청장(정면 가운데)이 충북 보은군 장안면 소재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남부권 4대 치안혁신 권역별 간담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보은경찰서)

박재진 충북경찰청장이 12일 충북 보은군 장안면에 위치한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남부권 4대 치안혁신 권역별 간담회'를 열었다.

올 들어 남부권에서 처음 열린 이날 혁신간담회에는 이민수 보은서장과 류재화 옥천서장, 이동원 영동서장 및 각 경찰서 과장급 이상 간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권한 위임을 바탕으로 한 조직과 개인의 역할과 책임, 리더와 구성원들의 역량혁신 및 사고전환, 성과중심의 일하는 방식 전환 등 충북경찰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박재진 청장은 “치안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 지역에 맞는 치안활동으로 주민의 실질적 체감안전 향상에 노력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경찰의 역할이 도민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가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봉사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