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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한국어교육원 외국인유학생회가 지난 11일 사상구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송숙희 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 사상구) |
신라한국어교육원 외국인유학생회는 지난 11일 이웃돕기 성금 70만원을 사상구(구청장 송숙희)에게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2월 23일 바자회를 열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이다.
신라한국어교육원 외국인유학생회는 해마다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실천하고 있다.
칠레 출신 유학생 페냐 씨는 “타지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있지만 따뜻한 온정 나눔에는 국경이 따로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