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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이명자 사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부·울·경 지회장' 선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철우기자 송고시간 2017-01-13 08:01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명자 지회장.(사진제공=김해문화의전당)

(재)김해문화의전당 이명자 사장이 지난 11일 울산현대예술관에서 26개 회원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부·울·경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신임지회장은 앞으로 3년간 부·울·경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이끌게 된다.

전국 198개 회원기관이 등록되어 있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호남?제주지회, 서울?인천지회, 경기지회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상호 협력 증진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자문역할, 문화예술회관 종사자 교육과 연수, 국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명자 신임지회장은 “회원기관 간 화합은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겠다"며  "관련분야 세미나 개최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지속적인 실무자 워크숍과 선진 공연장 투어 개최로 현장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회원사간 관련분야 교류 사업을 대폭 확대해 지회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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