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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마산소방서 회의실에서 ‘2016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목표달성을 위한 중간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마산소방서) |
경남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12일 각 과장과 담당 등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목표달성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대국민 119안전운동 전개, 화재감소대책 추진, 선제적 대응태세 확립 등 4대 추진전략과 13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업무 담당별 평가과제 개요, 현재까지 추진실적,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하는 시간을 통해 남은 겨울철 기간 내 미진한 부분이 추진 완료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4개월간 추진된다.
오는 2월23일 최종 추진실적 평가회 후 3월 중 본부별 우수관서 1개 실적이 선정돼, 국민안전처의 심사를 받게 된다.
권순호 서장은 “남은 기간 동안 미진한 부분은 최선을 다해 완벽히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우리가 준비하고 노력하는 만큼 창원시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