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소방서(서장 김길규)는 지난해 12월부터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재난 피해저감과 자율안전관리 능력향상을 위해 ‘겨울철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창원소방서가 270여개의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와 화재예방지도를 병행 시행하는 것이다.
다중이용업소의 소방시설 등의 정상작동여부, 비상구와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실태, 실내장식물의 불연, 준불연화와 방염여부, 영업주의 정기점검 시행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비상구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철저, 유사시 행동요령 등도 지도한다.
김길규 서장은 “다중이용업소의 소방특별조사와 화재예방지도를 통해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예방과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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