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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 중국 칭다오 은하국제학교와 업무협약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7-01-13 09:10

지난 9일 인천시남동구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중국 칭다오 은하국제학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남동구정부어린이집연합회)

인천시남동구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미애)가 최근 중국 칭다오 은하국제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남동구정부어린이집 연합회 김미애 회장과 민경자 부회장, 김수현 법인대표, 김지현 행사부장이 참여했으며 특히 신임 이상혁 인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도 동행해 중량감을 더했다.

이날 협약에서 한윤진 칭다오 은하국제학교 이사장은 “그 동안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방안을 모색 중에 남동구정부지원어린이집연합회 방문으로 선진국형의 보육에 관한 접목을 현실화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미애 회장도 “앞으로도 친구와 가족처럼 오랜 시간 함께 목표를 위해서 왕성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화답하며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가 전개됐다.

협약식 이후 유치원현장방문과 실습실 등을 견학한 양측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기 위한 상호모색을 진지하게 대화로 풀어가기로 했으며 형식이 아닌 실제적인 협약의 표본을 추구하자고 뜻을 모았다.

한편 칭다오 은하학교는 지난 1993년 개교이후 미국과 영국의 커리큘럼을 통해 초, 중, 고 그리고 학교 내 병설유치원도 운영 중인 사립국제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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