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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올해 신설학교 개교 준비 점검반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기)이 12일 송도신도시에 개교 예정인 인천첨단초등학교(36학급)와 인천예송중학교(30학급) 개교업무 지원을 위한 올해 신설학교 개교 준비 점검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3월 개교(예정)학교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원활한 개교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일 교육지원청과 학교관계자와 사전 점검회의를 거쳐 학사, 급식, 시설 등 분야별로 촘촘한 협의회를 진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준비 점검반은 행정지원국장, 학교운영지원과장, 분야별 팀장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신설학교 개교업무를 지원하는 상시 업무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김영일 행정지원국장은“이번 회의를 통해 신설학교 개교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해소해 신설학교 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으뜸학교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