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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김동수 경북 상주JC특우회 제32대 회장이 취임기념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김동수 씨(59)가 경북 상주JC특우회 제32대 회장에 취임했다.
신임 김 회장은 " 회원 상호간 돈독한 친목을 통해 회를 활성하고, 나아가 정회원 활동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1990년 입회했으며 2000년부터 특우회 활동을 하면서 사무국장, 감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상주JC특우회는 '자기역량 계발'을 모토로 하는 JC정회원 출신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76명이 활동 중이다.
현재 연합광고사를 운영하고 있다.
부인 김순자 여사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