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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하재철 진해경찰서장이 전역하는 윤해수 수경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진해경찰서) |
하재철 진해경찰서장은 13일 서장 집무실에서 21개월간 의경복무를 마친 윤해수 수경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윤해수 수경은 “진해경찰서 112타격대원으로서 자랑스럽게 복무했던 시절을 거울삼아 전역 후에도 사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경찰서는 의무경찰 복무기간 112타격대로서 충실히 복무하고 전역하는 대원들에게 올해부터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