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재개발원 제15기 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생(시, 구 공무원 42명)들로 구성된 ‘행복드림합창단’은 지난해 12월 18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0회 공무원음악대전’에서 동상 수상으로 상금을 받았다.
‘행복드림합창단’은 양승찬 대전시 인재개발원장(현 교통건설국장)과 심성식 침례신학대학 교수의 지원을 받아 시민들에게 행복과 꿈을 드리자는 의미로 결성돼 6개월간 연습에 매진, 소통과 화합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7-01-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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