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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익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DB |
13일 제20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임형택 시의원은 감사담당관 주요업무 보고시 “익산시청 사업소에서 리베이트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고, 부실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금을 담당자들이 받는 형식이 만연화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익산시 감사담당관은 임형택 시의원의 의혹 주장에 대하여 익산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고 동시에 익산시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리베이트 사실발견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 규정에 따라 엄벌 조치하기로 밝혔다.
아울러 익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결과에서 공사감독부문에서 청렴도가 10점 만점에 9.11점으로 상위에 해당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