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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가 새해부터 환경부인증 환경교육프로그램인 '바다가 가지는 에너지 캠프-바가지캠프'를 운영한다.(사진제공=해양센터) |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 해양센터)가 올부터 환경부인증 환경교육프로그램인 '바다가 가지는 에너지 캠프-바가지캠프'를 운영한다.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제'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국가가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바가지캠프'는 바다에서 얻을 수 있는 파력에너지, 조력에너지, 조류에너지 해양온도차 발전에너지의 원리를 알아보고 실험해 보는 캠프로 미래의 해양에너지 기술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해양센터는 청소년들에게 해양의 다양함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극지연구캠프', '해양생태캠프', '해양과학자캠프', '울릉도?독도방문캠프', '요트항해캠프', '해양안전캠프','해양리더십캠프'등 국가인증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40종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 특별히 3월 한 달간 경북농어촌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재비가 무료로 운영되는 '취약계층청소년성장지원사업' 참가학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센터 홈페이지(nymc.kywa.or.kr)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nymc2013)을 참고하면 된다.
조두원 해양센터 원장은 "환경교육인증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해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올 한해도 청소년이 바다를 향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안전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