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 |
차가버섯 추출분말 전문업체 상락수는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이 특허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상락수에 따르면 이번에 특허로 등록된 기술은 지난 2010년 개발한 동결진공건조 추출공법을 토대로 유효성분 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구했다고 설명했다.
상락수는 러시아보다 국내의 건조기술이 더욱 진보된 기술이고 베타글루칸, 베툴린산 등 유효성분 함량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점에 착안 2013년부터 러시아 현지에서 차가버섯 수확과 추출 후 국내에서 건조하는 생산하는 방식이 베타글루칸 성분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러한 생산방식은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지만 차가버섯 추출분말 베타글루칸 함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으며, 종전 생산방식과 비교해 베타글루칸은 75%, 베타1-3글루칸 성분은 180% 이상 함량을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베타글루칸은 활성산소 제거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며 식품으로 섭취 뿐만 아니라 피부의 수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최근 화장품에도 첨가되고 있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 러시아의 자작나무의 상처 조직에 착상해 자라나는 버섯이며 오래 전부터 약용으로 사용된 버섯이다. 국내에서는 상락수에서 차가버섯을 알리기 위해 차가버섯 덩어리 무료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최근 홈쇼핑과 TV 등을 통해 알려지고 있는 버섯이기도 하다.
상락수는 러시아에서 약용으로 쓰이는 차가버섯의 효능에 주목했으며 지난 2003년 상락수 차가버섯 차가사랑닷컴을 오픈 후 차가버섯 덩어리를 무료로 증정하는 등 국내 차가버섯 인지도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상락수의 동결진공건조 추출기술이 적용됝 제품은 루치 로얄 FD이며 72시간 동안 동결진공건조과정을 거쳐 베타글루칸, 베툴린산 등의 유효성분을 높였다.
맛이 순해 부담없이 섭취 가능하고 물에 녹는시간이 빠르며 수분함량을 0.1% 이내로 낮춰 장기간 보관해도 산화되지 않는다고 상락수 측은 설명했다.
상락수 관계자는 “루치 로얄 FD 추출분말 100g, 가공되지 않은 차가버섯 덩어리 3kg 비교시 베타글루칸, 베툴린산 등의 유효성분함량은 동일한 수준으로 추출분말 효율성이 높다”고 밝혔다.
차가버섯 추출분말 구매문의 또는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상락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