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안성시, 2017년도 가뭄대응 긴급대책회의 가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14 09:59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강우량이 예년보다 부족한 상황으로 봄철가뭄 예상돼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 위한
13일 경기 안성시 황은성 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도 가뭄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안성시청)

경기 안성시 황은성 시장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도 가뭄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강우량이 예년보다 부족한 상황으로 봄철가뭄이 예상돼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다가올 농사철을 대비해 금광, 마둔저수지 저수량 확보방안과 등산로의 약수터 고갈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가뭄피해 발생 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가뭄사전대비 T/F팀을 구성해 저수율 확보방안 등 우리시만의 선제적 대응방안에 대해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가뭄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다가오는 농사철에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가뭄 피해를 대비해 물 아껴 쓰기 운동에 모든 시민이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