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전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A(25) 씨는 대전 동구에서 전 여자친구인 B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B 씨는 헤어진 상황에서 원치 않는 성관계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현장 검증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승부조작과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지은기자 송고시간 2017-01-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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