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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 상임대표에 선출된 도정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
"회원 단체들과 함께 소비자 권익증진에 앞장서겠습니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는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에서 제19차 의원총회를 열고 도정자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을 신임 상임대표에 선출했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는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대전소비자연맹, 소비자교육중앙회대전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소비자시민모임,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YMCA, 대전YWCA, 한국부인회대전시지부 등 9개 단체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월간 ‘소비자 소식’ 발행과 소비자 교육, 소비자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도정자 상임대표는 “회원단체 연대를 통해 지역 소비자 현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급변하는 소비자환경에 맞춰 서민피해가 다발하는 분야의 감시?개선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소비자교육을 통해 소비자가 올바르고 합리적인 소비행동을 할 수 있도록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