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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가운데)과 물사랑나눔단원들이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지역 홀몸 노인을 위한 설 선물을 전달했다.(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
한국수자원공사가 민족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다양한 사랑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24일 이학수 사장과 20여명의 임직원 봉사단원들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600kg의 떡국 떡과 35채의 극세사 이불, 양말 100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 선물들은 복지관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지역 홀몸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학수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홀몸 노인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감 느끼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며 사랑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전국 113개 봉사동아리별로 다양한 형태의 사랑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