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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성공 기원 기념행사와 팔만송이 국화향기전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017대장경세계문화축전'의 성공적 개최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객에 대해 입장료 연계 할인 방침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할인 대상은 합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북부권과 중부권의 대표 관광지인 대장경테마파크와 영상테마파크이다.
이 두 관광지를 순차적으로 3일 이내에 방문하게 되면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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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영상테마파크./아시아뉴스통신 DB |
하창환 군수는 "군을 찾는 연간 300만 방문객들에게 무슨 혜택 을 줄 것인지를 고민하다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람시설 입장료 할인 혜택 방침을 정했다"고 했다.
한편, 특별이벤트로 '2017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오는 10월20일부터 11일5일동안 대장경축전 입장권이 있으면 영상테마파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관광지 입장료 연계할인 혜택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전년도 보다 관람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2017대장경세계문화축전의 성공과 지역 관광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