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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유도회 첫 합동훈련 및 세미나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명주기자 송고시간 2017-02-25 12:02

대전광역시유도회 구성원.(사진제공=대전광역시유도회)

대전시유도회(회장 오경환)는 목원대학교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전유도인 약150명이 모여 유도인의 화합과 선수 및 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훈련 및 세미나를 24일 개최했다. 

대전유도회는 유도꿈나무청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비젼을 심어주고 코레일,서구청선수단,목원대 등 성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경기실적의 효과를 위한 심판법,기술경기운영,지도선수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교육시키는 등의 취지로 합동훈련 및 세미나를 기획했다.
유도시범.(사진제공=대전광역시유도희)

대전의 대표 명문실업팀 코레일,서구청,실업선수단을 필두로 목원대,대전체육중고,명석고,대성중,천동초 등 선수 및 지도자 일동은 각 팀들의 동계 훈련과 바쁜 대회 일정속에서도 모두 하나 되어 유도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공유했다.

대전유도꿈나무청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비젼을 심어주고 대전 유도 발전을 위해 자신들의 기술을 한명 한명에게 따뜻한 손길로 지도함으로써 하나 되는 선후배 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결과 코레일,서구청 담당 관계자,안현석,손현미감독,김종선코치와 초,중,고등부 지도자 및 선수들은 “대전유도회가 한층 더 성장하고 미래를 밝게 만들어 갈 기회을 만들었다”고 호평했다.
 
대전유도회 구성원과 선수단 일원.(사진제공=대전광역시유도회)

본 행사를 위해 대전통합유도회 첫 살림을 맡은 이명환 전무(현.중부대 경찰행정과 교수)는 자신의 부족한 준비 가운데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한 지도자 및 선수단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금번 계기를 통해 앞으로 더욱 대전유도회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명성높은 유도팀들로 구성되고 오경환 회장의 숙원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배출 되어 청소년들이 꿈꾸며 성인 선수들과 화합의 장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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