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료식 모습.(사진제공=대전 동구청) |
대전 동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3개 과정이 선정돼 총 2억 267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3개 과정은 맞춤의학을 위한 유전자분석 전문가 양성, 헤드스파 뷰티코디네이터 양성(이상 대전 보건대 평생교육원), 맞춤형 외식·카페 취·창업자과정(우송대 산학협력단)이다.
구는 교육훈련 주관기관인 보건대, 우송대와 공동으로 20~30대 청년 남녀 미취업자를 중심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고용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일자리교육을 과정별로 오는 4월 중 시작할 계획이다.
구는 또 과정 수료 후에도 취업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현택 구청장은 “지난 2011년부터 이번까지 7년 연속 선정과 함께 그동안 꾸준한 취업률로 지역 주민들의 고용창출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있다”며 “올해도 산·관·학 협력에 바탕을 둔 내실 있는 교육과 일자리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