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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진해수협 2층 웨딩홀에서 열린 ‘진해발전협의회 창립식과 회장 취임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 진해수협 2층 웨딩홀에서?24일 진해발전협의회(회장 박인선) 창립식과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 김하용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악공연, 내빈소개, 인사말, 축하떡 절단,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박인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해지역발전을 위해 좋은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 진해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안상수 시장은 “오늘 창립식을 계기로 진해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발전적인 방안을 건의해주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행정과 민간협의회가 함께 노력해 창원시를 발전시키는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한편 진해발전협의회는 국회의원(당연직)과 도?시의원을 포함한 6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 진해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 세미나,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