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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청이 미래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학교 민주시민 교육’을 추진한다.
2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민주시민교육 실천교사와 전문직원 등으로 구성된 하고 학교단위, 교육지원청 단위로 지역NGO를 활용한 네트워크 구축 등 협력적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다.
민주시민교육 TF팀은 학생자치활동분과, 교육과정분과, 교사연수분과, 사회적경제교육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한다.
학생들에게는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과서(경기도교육청이 개발·보급)를 활용,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
관리자, 교직원의 민주적 리더십 연수와 교사연구 동아리를 지원해 민주적 학교 공감 문화도 형성한다.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학생 원탁토론회, 교육감과의 대화를 활성화하고 학생 사회 참여 동아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교과서 속 ‘민주주의 현장 체험’과 같은 체험활동도 활성화 한다.
도교육청 한경환 체육보건안전과장은 “학생자치 지원으로 합리적 자기 결정 역량을 키워가는 시민을 길러내고 존중과 배려의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