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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정보원(원장 이은순)은 미래사회의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소프트웨어 영재학급 참여자를 모집한다.
27일 도교육정보원에 따르면 올해 소프트웨어 영재학급에서는 아두이노, C언어 등을 학습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전자 제품을 만들어 ‘소프트웨어 영재학급 융합 산출물 대회’에 출품하게 된다.
아울러 자체 전시회도 열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영재학급 원서접수는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시스템(ged.kedi.re.kr)에서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지원자는 다음달 18일 1차 영재성 검사를 도교육정보원에서 실시하며 1차 합격자에 한해 같은달 25일 심층면접이 실시된다. 모두 20명을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31일 발표 예정이다.
도교육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은 지난해 제1회 소프트웨어 영재학급 융합 산출물 대회에서 중등부 최우수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은순 원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전기 과정에서 4.5대1의 경쟁률을 보일 만큼 관심이 많은 과정”이라며 “이번 후기 모집으로 보다 많은 중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