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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이 2016년 통합방위태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7일 증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중앙통합방위 우수기관 선발에 충북도내 대표로 추천돼 통합방위태세 점검결과 통합방위본부장(합참의장 및 육군대장) 표창기관으로 선정 됐다.
통합방위 우수기관은 국민안전처 지역통합방위협의회, 군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기관별 통합방위태세 확립 추진 실적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태세 및 훈련 실태 ▶국가중요시설 통합 방호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해 선발했다.
군은 지난해 ▶통합방위작전계획 및 조례 구체화 작성 ▶통합방위지원본부의 실제적 운영(FE훈련, 화랑훈련. 을지연습 등) ▶예비군 지역대 창설 지원을 통한 예비군 육성지원 사업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로써 지난해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지방자치단체별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 전국 2위에 이어 안보분야에서도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식은 다음달 3일 충북도 통합방위회의에서 열린다.
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 전국 군 단위 2위의 명성에 걸맞게 안전과 안보 모두 전국 최고의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